매일신문

100억 달성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억 목표…각계 성금 잇따라

지난해 말 당초 목표를 2년 앞당겨 100억 기금목표를 달성한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후원금이 잇따르고 있다.

8일 대신동 체육회(회장 임병국)가 200만원의 장학기금을 김천인재양성재단에 기탁한 데 이어 코아루 2차 아파트 노인회(회장 박종철)도 5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10일에는 봉산면 단체 회원들이 장학기금 24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100억 기금 모금 달성에 이어 200억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김천지역민들과 출향인, 기업체 등의 관심과 협조 속에 김천인재양성재단은 그동안 106억4천만원의 장학기금을 모금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