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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부케의 유래 알고 보니... '곡물 다발'(?) 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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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웨딩부케의 유래'가 공개돼 화제다.

'웨딩부케의 유래'는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 매거진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웨딩부케의 유래'에 따르면 부케란? 라틴어로 '작은 숲'을 뜻하는 단어에 비롯돼 프랑스 어로 다발 또는 묶음 이라는 뜻으로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딩부케의 유래는 기원전 3000년전 이집트에서 고대 왕들이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풍요를 상징하는 곡물 다발을 부케로 사용했으며, 중세부터 꽃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또한 신부가 웨딩부케를 던지는 행동은 영국에서 유래됐으며, 이는 다른 사람에게 행운을 주기 위한 행위 이다.

웨딩부케의 유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웨딩부케의 유래, 영국에서 유래됐네", "웨딩부케의 유래, 곡물 다발 부케 받고 싶다", "웨딩부케의 유래, 정말 신기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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