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참외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각종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참외재배 기술 컨설팅은 매월 둘째와 넷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컨설팅과 농가나 작목반이 요청하면 언제든지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는 상시 현장컨설팅 등 2가지다.
상시 현장컨설팅은 각 참외농가의 생육시기와 여건에 맞는 실용도 높은 맞춤형 기술교육이 가능해 참외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칠곡군과 성주과채류시험장의 참외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참외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당면 문제 해결에 두 기관이 협력하게 돼 칠곡지역의 참외재배 기술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현장컨설팅을 받은 유국선 폴리페놀참외 작목반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참외재배 기술과 병해충 문제를 해결할 수 방안을 찾을 수 있었다"며 "농가가 원하는 수준의 내실 있는 컨설팅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컨설팅이 농민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