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유만만' 안소영 에로영화 '애마부인' 촬영 후…男 대인기피증 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여유만만'

'여유만만' 안소영 고백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영화 '애마부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배우 안소영이 출연했다.

MC들은 안소영에게 "20년 동안 솔로로 지냈다는 말이 정말이냐"고 물었다. 안소영은 "어릴 때부터 '애마부인' 이미지 때문에 저를 여자로 안 보는 경향이 있다. 남자들이 '저 여자를 알고 싶다'는 게 아니라 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래서 남자에 대한 기피증이 생겼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안소영은 "'애마부인'이란 영화를 하기 전에는 어떻게 하면 섹시해보일까 고민했는데 영화 촬영 후에는 오히려 움츠러들게 됐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여유만만' 안소영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유만만' 안소영 모습 보니 안타깝더라" "자업자득 아닌가?" "'여유만만' 안소영 힘내세요" "배우 안소영 이 사람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