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주남 저수지의 일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새벽 일찍 출발했는데 입구에는 벌써 사진인들로 북새통이다.

후다닥 장비를 챙겨들고 포인트로 향하니 더 이상 삼각대를 세울 자리가 없다.

칼 추위 속에 펼쳐지는 사진가들의 사진에 대한 정열….

새삼 게으른 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드디어 일출이 시작됐다.

잠자던 주남저수지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아니 세상만물이 깨어난다는 표현이 맞겠다.

가슴 벅차고 떨리는 순간이다.

신비와 환상적인 이미지가 교차한다.

터지는 감탄사 속에 주남저수지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됐다.

※작가 약력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 회원 ▷제38회 한밭전국사진공모전 은상 ▷제2회 상주생활공모전 은상 ▷기타 원주전국사진공모전 가작 및 다수 가작'입선 ▷경상북도사진대전 입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