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비투비' 민혁 "185cm 가뿐히 뛰어넘어…대단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사진.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 대회 캡쳐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이하 아육대)에서 남자 높이뛰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남자 높이뛰기에는 엑소 타오, 탑독 곤, 히스토리 김시형, 빅스타 성학, 백퍼센트 상훈, 비투비 민혁 등 23명이 출전해 금메달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민혁은 185cm까지 가뿐히 뛰어넘으며 신기록을 수립했고, 성공 후 덤블링 세레모니로 자축했다.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대박이다"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본인은 정말 좋겠다"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소식에 입이 쩍~!"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