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 대명동 주택서 불…노부부 2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5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 주인 80대 남편 A씨가 숨지고 70대 아내 B씨가 다쳤다.

불은 주택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을 낸뒤 1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부상당한 B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