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사랑 새해 인사 "혼자서 한국말을?…오물오물 너무 귀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사랑 새해 인사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이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이로부터 온 새해 메세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1일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사랑 새해 인사가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에게 안겨 "한국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아빠가 말하는 대로 따라하는 모습이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이 "한국" 하면 사랑이도 "한국"이라고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한국어가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

추사랑 새해 인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새해 인사 모습 너무 귀엽네요" "우와 한국말 잘하네" "추사랑 새해 인사 대박~ 추성훈 너무 흐뭇하겠다" "추사랑 새해 인사 보니 나도 저런 딸 낳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