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천초교 비누 만들어 복지시설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감천초등학교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비누를 복지시설에 기부해 화제다.

감천초교는 지난달 27일 저학년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울타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족과 함께하는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토끼와 당근 모양의 비누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가족과 함께 만든 비누는 학교 인근에 자리한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감천초교 신종주 교장은 "학생들이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기부하는 기쁨까지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