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천초교 비누 만들어 복지시설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감천초등학교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비누를 복지시설에 기부해 화제다.

감천초교는 지난달 27일 저학년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울타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족과 함께하는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토끼와 당근 모양의 비누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가족과 함께 만든 비누는 학교 인근에 자리한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감천초교 신종주 교장은 "학생들이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기부하는 기쁨까지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