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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눈물 "잊을 뻔했던 꿈 이뤘다" 글썽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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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눈물 모습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 편 마지막으로 예체능팀과 서울팀의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예체능팀은 초반 서울팀의 기세에 눌려 10점차 이상으로 뒤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후반에 돌입해 적극적인 수비와 침착한 공격을 보이며 2점차 승리를 거뒀다.

김혁은 경기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만히 잊힐 뻔했던 꿈을 이루게 해줘서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들 만나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눈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눈물 모습 보니까 나도 눈물나더라"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눈물 진짜 진심 같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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