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숙 장관 "여수 기름 유출 1차 피해자는 GS칼텍스"…분통터지는 어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진숙 장관이 여수 기름 유출 1차 피해자는 GS칼텍스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윤진숙 장관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여수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관련 당정협의에서 "1차 피해는 GS칼텍스, 2차 피해는 어민"이라고 말했다.

이에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은 "GS칼텍스는 가해자다. 왜 1차 피해자냐. 도선사 관리 등 기강이 제대로 안 돼 있으니 인재고 그렇다면 GS칼텍스가 가해자 아니냐. 장관의 문제 인식이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윤진숙 장관 GS칼텍스 언급에 대해 누리꾼들은 "윤진숙 장관 점점 실망스럽네요" "태도나 언행 좀처럼 달라지지가 않네" "윤진숙 장관 개그콘서트 가셔도 되겠다" "윤진숙 장관 왜 임명했는지 이해가 안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