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권오을 예비후보는 5일 포항시 형산강 다리 일대에서 포항시민의 출근길 인사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권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포항에 마련했다. 이날 아침 출근 인사 일정을 마친 권 후보는 포항 충혼탑 참배와 포스텍 내의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의 동상을 참배했다.
권 후보는 "포항은 전국 팔도에서 모인 사람들이 포스코의 용광로처럼 하나 되는 도시, 서로 다른 생각과 다양한 사상들이 하나로 융화되어 종합되는 도시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향후 도정의 가장 우선적 과제로 포항 발전을 경북 발전으로 견인하겠다"고 했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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