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내 초'중'고생들의 인성함양 교육이 대폭 강화된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상락)은 최근 지역 초'중'고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중심 수업강화 연수회를 열었다.
이번 연수회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수업의 내용, 방법 및 평가방식의 전환을 유도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린 행복교육 실현'을 슬로건으로 인성덕목의 수업반영 방안, 학생중심 참여수업의 이해와 실천, 핵심 성취기준 활용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평가 방안 등 학생중심 참여수업의 이해와 실천을 위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우상락 교육장은 "지금의 교육현장은 선생님들에게 인성교육 중심 수업역량 강화를 위한 끊임 없는 자기계발을 요구하고 있다"며 "연수회가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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