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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백열등에 얽힌 독자 이야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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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 가로등 아래 사랑의 추억이 있으신가요? 30촉 불빛 속 포장마차 안 우정의 기억은요? 올해부터 백열등의 생산'수입이 중단되면서 백열등은 우리의 추억 속에만 남게 됐습니다. 이에 매일신문이 백열등에 관한 독자님들의 추억을 듣고자 합니다. 사연이나 사진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추억을 우편이나 이메일로 12일까지 보내주세요.(사진을 보내실 땐 간단한 설명도 함께)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15일 자 매일신문에 게재됩니다. 사은품도 있답니다!

▷우편: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특집부 (우7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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