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 석전중 레슬링 팀 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왜관 석전중학교(교장 전희도)는 10일 오후 학교 강당에서 레슬링팀 창단식을 가졌다. 선수단은 구남우 교사를 감독으로, 김기성'송욱현'백승훈'강수완'이재현 등 5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경북도체육회는 "체육중, 신평중과 함께 중학팀 1개가 추가되면서 고등부(체육고'신라고'사곡고), 대학(영남대'경운대'미래대), 실업(칠곡군청'포항시체육회)로 이어지는 레슬링 꿈나무의 연계육성 축을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