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승희 동메달 소감 "모든 게 운명일 것… 난 괜찮다" 폭풍 감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희 동메달 소감' 사진. 박승희 트위터

박승희 동메달 소감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박승희는 14일 시상식 진행 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에게 제일 소중한 메달이 될 듯하다. 모든 게 운명일 것이고, 나는 괜찮다"면서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테이팅 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서 국가대표 박승희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승희 동메달 소감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승희 동메달 소감 듣는 내내 가슴 뭉클" "박승희 동메달 소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박승희 동메달 소감 내가 더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