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장 출마 이삼걸 前차관 자전 에세이 출판기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장 선거에 나선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15일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전 에세이집인 '작은 고추가 더 안맵디껴!'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관용 경북도지사 부인 김춘희 여사 등 내빈을 비롯해 시민, 지지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해 책 출간을 축하했다.

'작은 고추가 더 안맵디껴!'는 이 전 차관이 공직생활 32년의 소회를 담은 자전 에세이로 상고를 졸업해 야간대학(건국대)을 다니면서 행정고시에 합격, 경상북도 부지사와 행정안전부 차관까지 오른 파란만장한 인생역경을 담고 있다.

이삼걸 전 차관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대하소설 같이 파란만장하다고 여기는 법이다. 이 책은 그저 내 가족과 이웃,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며 고향을 사랑하고 발전하기를 바라는 사람들과 나누는 삶의 소소한 이야기"라고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