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차 '2014 제네바 모터쇼' 콘셉트카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자동차는 다음 달 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일 콘셉트카(신차의 미래 개발 방향을 보여주는 쇼카) 'XLV'의 이미지를 최근 공개했다.

7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XLV는 1.6ℓ급 디젤엔진과 모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차세대 1.6ℓ 디젤 엔진과 모터 및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CO₂ 배출량을 크게 낮춤으로써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확보했다. "XLV를 통해 향후 쌍용차의 제품 개발 방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