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성중학교 학생회가 지난 크리스마스 때 모은 성금을 세 단체에 기부했다.
계성중 학생회는 12, 13일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단체인 한국장애인소리예술단(사진), 무의탁 노인들이 모여 사는 안동 소망의 집, 중증 장애인들이 다니는 둥지교회 등에 모두 123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크리스마스 때 학생, 교직원들의 정성을 모은 것이다.
계성중 손용식 교장은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날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 꾸준히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