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호화 잠수함 호텔 "1인당 하룻밤 1억 5000만원!…고객이 누구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호화 잠수함 호텔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초호화 잠수함 호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내놓은 상품으로 알려졌다.

이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5000만원이며 2박이 기본이라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드는 것을 나타났다.

하지만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 호화스러운 욕실과 넓은 창을 통해 카브리해의 멋진 수중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 또한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을 제공해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호화 잠수함 호텔 나도 타보고 싶네" "우와 여기서 하룻밤 묵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초호화 잠수함 호텔 만든 사람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