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백팩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신학기에 맞춰 다양한 백팩을 내놨다. 레드페이스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살린 은 '네오 로드 백팩 배낭'을 출시했다. 이 배낭은 가벼우면서도 마모가 잘 되지 않고 쉽게 찢어지지 않는 코듀라(CORDURA) 소재를 사용했다. 또 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고 가볍고 흡습'건조 능력이 좋다. 배낭 안쪽에는 충격을 완충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어 젊은 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노트북, 아이패드 등 각종 IT기기 수납이 용이하다. 멜빵 부분에는 EV스펀지를 사용해 복원력이 뛰어나고 편안함을 준다.
블랙야크는 직장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Y-G백'을 선보였다. 'Y-G백'은 착용의 안정성을 더해주는 어깨 당김끈과 인체 공학적 등판 기능을 접목시켜 아웃도어 백팩 기능성을 극대화시켰다. 또 소비자의 기호를 고려해 사각형, 탑지퍼형, 후드형 등 다양한 형태의 스타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네파는 멀티 캐주얼 백팩 '덱스터'와 '드레이크'를 내놨다. '덱스터'는 백팩의 하단에 탈착이 가능한 신발 주머니가 달려 있어 실내화나 아웃도어 활동 시 여분의 신발을 넣어 보관할 수 있다. '드레이크'는 노트북 및 태블릿 PC등 IT기기 수납이 가능한 공간을 별도 마련했다. 특히 하단의 포켓을 분리할 수 있다.
◆클라이드앤
클라이드앤(CLRIDE.n)은 다양한 컬러에 활동성까지 강화된 청바지 '파르페진'을 선보였다. 파르페진은 젊은이의 활동성을 충분히 보장하면서 신체 선을 살리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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