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연습경기 첫 실전 투구 '용병' 마틴 2이닝 1실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제이디 마틴이 첫 번째 실전을 통해 구위 점검을 마쳤다. 마틴은 25일 오키나와 셀룰러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원정 연습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 2이닝 1안타 4사구 2개로 1실점 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시속 142km를 찍었다. 마틴은 "편안한 마음으로 던졌다. 여러 구종을 테스트했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고 했다.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장원삼과 마틴에 이어 차우찬, 심창민, 안지만 등 주력 투수들을 잇따라 마운드에 올렸지만 3대5로 패했다. 투수진에서는 세 번째 투수로 나온 차우찬이 2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아 돋보였고, 타선에서는 채태인이 유일하게 멀티 히트(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