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먹이 운다 한이문 "누가 더 강해?…고교생 임병희 아직 애송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먹이 운다 임병희' 사진. 주먹이 운다 방송캡처

주먹이 운다 한이문이 임병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인 한이문이 시즌3 우승자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이라고 강한 태도를 보였다.

'주먹이 운다' 시즌3 마지막회에서는 일명 고교생 파이터 임병희가 '박형근을 무너뜨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 사이에 시즌2 우승자 한이문과 이번 시즌 3 우승자 임병희를 놓고 강자 논란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에 한이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선 이번 시즌 우승자인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다. 내가 우승할 당시에도 고등학생 이었는데 왠지 동질감이 생긴다"면서도 "굳이 비교를 하자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이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 일뿐이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언급에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언급 강하게 나가네" "한이문 임병희 둘이 싸우면 재밌겠다" "주먹이 운다 한이문 말은 저렇게 해도 임병희 보면서 동질감 느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