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은 다음 달 7일 오후 7시에 난 전문가 이대건(47) 박사를 초청해 '난을 활용한 도시농업과 원예치료' 강연을 연다. 이 박사는 "난 기르기는 실버 세대의 퇴직 후 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다. 또 수익도 올릴 수 있는 취미활동이라서 윤택한 노후 생활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이번 강연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박사는 춘란으로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고, 현재 관유정 난 아카데미(대구 수성구 지산동)를 운영하며 한국 춘란 개발 및 보급과 국제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053)668-1733.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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