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한방계란 460상자 홍콩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25일 한국양계농협 영천한방계란유통센터를 통해 달걀 460상자(9만여 개)를 홍콩으로 수출했다. 영천한방계란유통센터는 2012년 7월 홍콩 제스코 마트에 계란 320상자(6만4천 개)를 수출한 이후 현재까지 11차례에 걸쳐 3천947상자(79만여 개)를 수출해 1억5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2007년 설립된 영천한방계란유통센터는 1만4천18㎡ 부지에 첨단 계란선별 자동화라인을 갖춰 해외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수출품목은 영천한방란, 농협특란, 황토특란, 방사 유정란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