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라마 속 '한혜진' 러블리 한 봄 패션 완성은 '숄더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월화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혼 위기를 극복하는 두 커플의 이야기와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 여기에 주인공마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주인공 나은진 역을 맡은 한혜진은 부자 집 딸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새로운 '완판녀'로 떠올랐을 만큼 그녀가 선 보인 아이템들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에서 이슈가 되었다.

지난 24일 방영된 마지막 회, 마지막 장면에서도 그녀의 패션은 빛이 났다. 긴 웨이브 헤어로 변신한 한혜진은 아이보리색 터틀넥과 핑크색 코트, 여기에 은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러블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이 날 한혜진이 선택한 아이보리색 숄더백은 독일 명품 브랜드 MCM의 2014년 봄 신상품 크리스티나 샤첼백으로,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숄더는 물론 토트로 활용 가능한 데일리백으로, 아이보리 컬러 외에도 블루, 오렌지, 블랙, 퍼플 등 다양한 컬러가 출시 될 예정이다.

한편, 방송 후 네티즌들은 "따말,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 "봄 처녀, 한혜진 너무 예뻤다!", "한혜진이 맨 백팩 나도 화이트데이 선물로 사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