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오늘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경찰은 안전관리 책임과 부실시공 등에 대한 책임 여부를 따지기 위해 관계자 2명을 소환조사하는 한편 압수한 도면과 컴퓨터 파일 등을 분석했습니다.
또 보조기둥 10개에 볼트 4개 중 2개씩만 설치된 사실을 살펴보고,건축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조사했습니다.
찰은 25일 붕괴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집중 감식을 벌인 데 이어 26일에도 국과수, 한국강구조학회,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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