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질 일자리 20만개 창출…배영식 대구시장 예비 후보 '대구경제부흥선언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일 신암동 선열공원 묘역을 찾아 대구경제부흥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배영식 예비후보 측 제공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일 신암동 선열공원 묘역을 찾아 대구경제부흥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배영식 예비후보 측 제공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일 대구 신암동 선열공원 묘역을 참배하고,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대구경제부흥선언서'를 발표했다.

배 후보는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 앞에서 ▷양질의 일자리 20만 개 창출 ▷국비 20조원 확보 ▷GRDP(지역내 총생산) 전국 7위 달성 등 '대구경제 대박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이행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선 대구의 명성과 위상을 다시금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배 후보는 "3'1절을 맞아 우리 선열들이 잠드신 곳에서 아주 특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엄숙한 선언을 했다"면서 "대구시장 자리를 단순히 거쳐 가는 자신의 출세 징검다리로 삼는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을 하며 오로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을 던지신 독립운동가들처럼 뼈를 묻는다는 심정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