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장이 뛴다' 박기웅, 하지절단 환자와 재회…끝내 '눈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기웅 씨가 하지절단 환자와 재회 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SBS '심장이 뛴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이 하지 절단 환자를 만나 끝내 눈물을 흘렸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모세의 기적'을 이루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은 하지절단 환자 이종순 씨를 만나러 가는 박기웅은 "기분이 싱숭생숭하지만 웃겠습니다"며 애써 밝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박기웅은 세 달 만에 다시 만난 하지절단 환자의 모습에 쉽사리 말문을 잇지 못했다. 그는 "어머님이 제가 만나본 환자 중에 가장 위급한 분이셨다. 그래서 긴장도 많이 했었다. 그 30분이 세 시간 이상처럼 느껴졌다"며 구급차에서의 급박했던 상황을 다시 떠올렸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 눈물 모습에 누리꾼들은 "'심장이 뛴다' 박기웅 눈물 보면서 나도 눈물 나더라"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심장이 뛴다' 박기웅 너무 착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