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턴사원제에 참여한 인턴 근로자 90%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17~26일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참여 희망업체 및 인턴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
인턴사원제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로, 참여 기업에 2개월간은 월 70만원의 임금을, 인턴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엔 4개월간 월 70만원의 임금을 회사에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에 참여한 인턴사원 대부분이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2012년은 202명 중 94%인 189명이, 지난해는 198명 중 96%인 190명이 각각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인턴사원제에 참여할 기업체 자격은 상시근로자 3인 이상, 300인 미만이다. 054)475-9290.(www.gumis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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