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올해 졸음쉼터 25곳 늘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는 올해 186억 원을 들여 고속도로 20곳과 국도 5곳에 졸음 쉼터를 만들고 2017년까지 220곳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또 올해 도로 관리 사업 예산 1조 311억 원 가운데 76%인 7천639억 원을 졸음 쉼터 조성 등 안전 분야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천470억 원을 들여 병목지점 180곳에 대한 개선사업도 벌일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