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해도동 선거사무실에서 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포항의 내제된 강점을 살려 활기를 불어넣고 기업체를 적극 유치해 새로운 발전의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영일만항을 박태준항으로 변경해 진정한 환동해권의 세계적인 물류기지로 성장시키겠다"며 포항시청을 도심으로 이전해 동빈운하와 연계한 도심재생 및 경제활성화로 연계하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또 "포항제철소 없는 포항의 발전과 번영은 생각할 수 없다"며 "당선이 되면 세계 곳곳을 다니며 포스코의 철강제품을 파는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 고 덧붙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