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건설산업 활성한다 대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최근 '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열고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확보와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건설협회 대표, 전문가, 시 간부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건설산업 활성을 위해 지역 의무 공동도급 확대, 외지 건설업체에 협력업체 등록 추천,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제고 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또 하도급 계약 때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올해 상반기에 공공 건설공사를 80% 이상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