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건설산업 활성한다 대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최근 '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열고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확보와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건설협회 대표, 전문가, 시 간부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건설산업 활성을 위해 지역 의무 공동도급 확대, 외지 건설업체에 협력업체 등록 추천,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제고 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또 하도급 계약 때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올해 상반기에 공공 건설공사를 80% 이상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