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태 평화발레오 회장 상공의 날 금탑산업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부품 생산 세계적 기업 도약…복지재단 설립 사회적 기여도

김상태(사진) 평화발레오 회장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회장은 32년간 자동차부품업체를 운영하면서 ㈜평화발레오, 평화정공㈜, 한국파워트레인㈜ 3개사를 세계적인 자동차부품업체로 성장시켰다. 또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 대구경북자동차부품진흥재단 이사,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해왔다. 특히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을 만큼 노사 상생관계를 확립했으며,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활동을 강조함으로써 동반성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을 설립,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는 등 많은 기업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인간존중과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가치창조와 행복을 추구한다'는 경영철학을 꾸준히 지키려 노력했다"며 "앞으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지켜나가는 기업, 경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