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를 돌아보고 추스르기 위한 시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수여 시집 '반추'/ 손수여 지음/ 도서출판 국보 펴냄=국어학자이기도 한 손수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낙엽, 억새, 파도, 바람 등 자연의 시어를 빌려 쓴 반추 연작 13편이 시집의 중심을 이룬다. 저자는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 추스르고 다잡기 위해 시집을 펴낸다"고 밝혔다. 저자는 현재 국제 펜(PEN)클럽 한국본부 이사 및 대구지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 문학사료발굴위원으로 있다. 시집 '내 아내는 홍어다'와 '웃기돌 같은 그 여자', 수필집 '나누고 싶은 생각', 학술서 '국어어휘론 연구방법'과 '현대국어 색상어의 형태'의미론적 연구' 등을 펴냈다. 151쪽, 1만1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