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한(58'사진) 대구시장 비서실장이 시 총무인력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구시는 "24일 자로 공석이던 총무인력과장에 김주한 비서실장을 발령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선거를 앞두고 주요 보직인 총무인력과장 자리를 더는 비워둘 수 없다고 판단, 김 비서실장을 총무인력과장에 긴급 투입했다. 지병으로 투병 중인 서환종 총무인력과장은 19일 휴직 처리됐다.
김 비서실장은 올 연말 공로연수에 들어가지만 비서실장은 물론 총무인력과의 인사 담당 사무관 등을 역임, 시장 교체기에 인수인계, 조직 및 인사 사무, 의전 등 총무인력과장 역할을 맡기엔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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