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지연 19禁 발언 "엠블랙 지오,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어떻게 났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지연 19禁 발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차지연이 "엠블랙 지오,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고 밝혀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 뮤지컬 '셔편제'의 주연인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과 엠블랙의 멤버 지오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차지연은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는 19금 발언을 했다.

이어 차지연은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게 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자주 연습실에 오고 오래 있는다"며 "올인할 정도"라고 칭찬했다.

이에 지오는 "앨범 준비기간이랑 겹쳐서 바빴지만 첫 국내 뮤지컬을 하게 돼 열심히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지연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지연 지오 털을 어떻게 봤길래?" " 차지연 지오 털 언급 성희롱 아니야?" "차지연 지오 털 언급에 팬들 뿔나겠다" "헉~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