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유강초등학교가 21일 '굿네이버스 희망 편지 및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희망 편지 쓰기는 국제 구호 시민단체인 굿네이버스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행사. 유강초교 학생들은 10일 학교에서 관련 영상물을 관람한 뒤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유강초교 김명옥 교장은 "밀봉된 봉투 그대로 보내기 때문에 성금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적지 않은 금액이 모였을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