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여섯 남매 키우는 이은정 씨에 성금 1,93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상을 입은 6남매의 막내 전아현(4) 양과 치료비가 없어 걱정하는 엄마 이은정(41'본지 12일 자 10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930만4천50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씨는 "독자분들의 도움으로 마음의 큰 짐을 덜었다. 아현이와 다른 아이들에게 이런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자신들도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전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