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보현산 천문대길 등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4년 사진 찍기 좋은 명소' 25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문화부는 2011년부터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한 지역을 대상으로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을 진행해 전망대, 쉼터, 안내판 등 시설비를 지원하고 있다.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에서 국내 최대 천문대인 보현산천문대까지 산허리를 타고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에서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영천시는 보현산 7부 능선 중 별빛마을과 천문대길을 잘 볼 수 있는 곳에 전망대와 쉼터를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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