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가 공개돼 화제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가 최근 한 교수의 블로그에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는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있는 웨스턴 대학교의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암호문을 게재했다.
게재된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속 암호문은 이 교수가 학교 도서관에서 국제 경제학 관련 책을 보던 중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
암호문은 플라스틱 잎으로 봉인된 봉투에 들어있었으며 해독할 수 없는 이미지가 빼곡히 들어 있었고, 지금까지 발견된 암호문은 총 15개인데 대부분이 책의 16~17페이지 사이에 끼워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에 대해 우리 돈으로 약 9만 6000원인 캐나다 달러 100달러의 현상금을 건 상태로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정말 궁금하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과연 이건 어떻게 풀어낼까?"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이거 풀면 천재"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나도 도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