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남문화재연구원은 문화유산 보존'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2009년부터 목적사업으로 문화유적 안내판을 설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구 동호동 유적에 대한 안내판을 대구체육고등학교의 협조를 받아 시행해 19일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설치한 문화유적 안내판은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2001~2010년에 걸쳐 발굴조사한 동호동 일대의 청동기시대 마을과 경작유구에 대한 유적 안내이다. 안내판은 문화유적 알림 및 교육적인 효과를 위해 발굴조사 된 지역이나 보존된 유적지를 중심으로 설치하였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은 앞으로도 문화유적 안내판 설치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