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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예비후보 "생동감 넘치는 지역 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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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56) 새누리당 청송군수 예비후보가 6'4 지방선거 청송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달 29일 청송 심씨 찬경회관에서 선거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표몰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원 국회의원과 권오을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예비후보, 이성우 군의장, 김영기 도의원 등 정계 인사와 조상식 청송읍교회 목사, 도홍 주왕산 대전사 주지스님 등 종교계 인사, 주민 등 1천여 명이 방문해 윤 예비후보를 성원했다.

격려사에서 김재원 국회의원은 "윤경희 예비후보는 지난 7년간 인고의 세월을 보내면서 오늘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켜온 윤경희 예비후보가 청송군수에 적임자"라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도 "군민이 부자 되는 농업, 소득이 되는 문화'관광, 모두가 편안한 복지'교육, 생동감 넘치는 지역경제를 위해 이제는 옳은 지도자가 필요하고 진취적이고 발전이 있는 제가 군수가 돼야한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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