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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5년 후 아역 김진성 촬영 인증샷 공개! 귀티 나는 외모 '마하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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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5년 후 아역 김진성 촬영 인증샷 공개! 귀티 나는 외모
기황후 5년 후 아역 김진성 촬영 인증샷 공개! 귀티 나는 외모 '마하 빙의!'/사진 출처: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기황후 5년 후 아역 김진성 촬영 인증샷 공개! 귀티 나는 외모 '마하 빙의!'

기황후 5년 후 마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기황후 5년 후 마하의 모습은 아역배우 김진성의 '기황후'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기황후 5년 후 마하의 모습은 1일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진성 군이 화제의 드라마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합류했습니다! '대본 앓이'에 한창인 진성 군의 촬영 인증샷! '마하'의 대활약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기황후 5년 후' 마하 빙의 모습은 아역 배우 김진성이 '기황후' 대본을 들고 나이답지 않은 터프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기황후 5년 후 마하의 김진성의 귀티 나는 외모. 황자 복장을 한 그의 모습은 극중 성인배우 못지 않은 카리스마와 온화함을 두루 뽐내고 있어 극중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드높이게 한다.

지난 42회 부터 극중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주진모 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마하 황자' 역으로 깜짝 합류하게 된 김진성은 깊은 내면연기와 디테일 한 감정연기를 소화하며, 극의 또 다른 긴장감을 이어가게 될 예정이다.

기황후 5년 후 마하의 모습에 대해 김진성은 "그 동안 사극에 많이 출연한 경험이 있지만 '기황후'는 오랜만에 활동하게 된 작품이라 그런지 설레고 긴장된다. 아직 부족하지만 감독님과 배우 분들께 배우면서 내면 연기를 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진성은 MBC '구암허준'(신성군 역), MBC '해를 품은 달'(어린 양명 역), KBS '대왕의 꿈'(어린 김법민 역), 영화 '기생령', '헬로우고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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