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파종 때 비료와 농약을 동시에 뿌리는 처리기술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2일 칠곡군 왜관읍 삼청 벼 육묘공장에서 경북농업기술원 주최로 열린 연시 교육에 참가한 농민들이 시연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다. 기존 벼농사에는 모내기 후 비료, 농약을 5차례 정도 살포해야 하지만 이번에 새로 개발된 특수 코팅한 비료와 농약은 파종 때 일관 파종기로 한 번 만 뿌리면 된다. 조현기 경북농업기술원 기술지원과장은 "파종 동시 비료, 농약 처리기술이 보급되면 인력 및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