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귀 알비노 거북 '알바' 알고 보니... 大스타? "건강상 문제는 없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희귀 알비노 거북
희귀 알비노 거북 '알바' 알고 보니... 大스타? "건강상 문제는 없나?"/사진.영국 데일리 메일

'희귀 알비노 거북'이 공개돼 화제다.

'희귀 알비노 거북'은 프랑스의 한 동물원에서 스타로 등극한 거북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희귀 알비노 거북'은 생후 2개월이 됐으며 '알바'라고 불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희귀 알비노 거북'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흰색으로 뒤덮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희귀 알비노 거북은 일반 거북에 비해 몸집이 현저히 작은 편에 속하지만 건강상 별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 알비노 거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희귀 알비노 거북 예쁘다", "희귀 알비노 거북 건강하게 자라다오", "희귀 알비노 거북 완전 귀여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