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아나운서, 친아버지에게도 발등찍힌 사연?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에서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친아버지가 아들의 처가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들의 청도 처가에 들린 팔불출 김일중 아버지는 아들 자랑을 수 없이 늘어놓았다.
김일중은 아버지의 칭찬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좋아했으나, 김일중 아버지는 해맑게 오늘 몰고 왔던 차는 아들 김일중이 자신에게 천만원에 판 것이라고 폭로해 김일중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어진 아버지의 거침없는 발언들이 김일중을 정신 못차리게 만들었다.
김일중을 들었다 놨다하는 아버지의 청도 사돈댁 방문기는 4월 1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에서 모두 공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