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닉쿤, 열애인정후 티파니 첫 언급 "티파니 애정과시 발언에…두근두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닉쿤, 열애인정후 티파니 첫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트위터 캡처

닉쿤, 열애인정후 티파니 첫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2PM 멤버 닉쿤이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교제를 인정한 뒤 처음으로 티파니를 언급해 화제다.

닉쿤은 4월 9일 "팬톡 시작하자. 15분 정도 시간있어(Let's open a round of FanTalk! I have about 15 minutes! Go!)"라며 팬들과 대화를 시도했다.

이에 한 트위터 이용자는 닉쿤에게 "티파니 잘 돌봐줘(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는 멘션을 보냈다. 이 멘션에 닉쿤은 "언제는 내가 안 돌봐줬나? 그런적 없어(do I ever not? Never)"라고 답해 티파니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4월4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친구사이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