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기능경기대회 개막 지역 기술인 614명 실력 겨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쌀 전업농인 65세 김종기씨가 오늘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올해 지역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김종기씨는 귀농한 아들과 함께 경작하는 논 55ha중 8,000㎡에 조생종 황금벼를 이앙기로 심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3일 파종해 한달여 만에 모내기를 하게 됐으며 오는 8월 중순 수확해 추석 제수용 햅쌀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도내 모내기는 매년 5월 중순쯤 본격 시작되지만 올해는 추석이 10여일 당겨지고 4월부터 기온이 높아져 예년에 비해 모내기가 조금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품질 쌀 생산과 기상재해 대비를 위해 지역별로 적정시기인 5월 15일부터 6월 5일 사이 모내기를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