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녀녀'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 스틸컷이 공개돼면서 눈길을 끌었다.
'녀녀녀'는 한 남자를 놓고 벌어지는 물오른 세 여자의 원나잇 스캔들을 다루고 있다. 신주아(연재 역), 구지성(하은 역), 윤채이(춘희)가 15년 지기 절친으로 출연해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신재이는 섹스에 자유분방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호텔 막내 딸 연재 역을, 구지성은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했지만 결국 모든 걸 다 잃은 하은 역을, 윤채이는 남자와 관계를 해본 적 없는 숫처녀 춘희 역을 맡았다.
특히 세 여자의 원나잇 스캔들을 다루고 있는 만큼 공개된 스틸컷도 화끈한 모습이다. 하은 역을 맡은 구지성이 상체를 노출하는 하는가 하면 남자 주인공과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영화 녀녀녀에 대해 누리꾼들은 "녀녀녀 뭔가 했더니 19금 영화였네" "영화 녀녀녀 오늘 보는 사람 많겠네" "별로 재미없어 보이는데" "영화 녀녀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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